아기마다 발달 속도는 다릅니다. 그러나 '정상 범위'를 알아두면 불필요한 걱정을 줄이고, 진짜 필요할 때 빨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0~3개월 — 신생아기
- 고개 들기 시도 (배로 누웠을 때)
- 소리에 반응, 눈으로 움직이는 물체 추적
- 미소 짓기 시작 (사회적 미소, 약 6주)
- 손 쥐기 반사(파악 반사) 강함
4~6개월 — 영아 초기
- 뒤집기 시작 (4~5개월 전후)
- 목 가누기 완성
- 소리 나는 방향으로 고개 돌리기
- 손으로 물건 잡기·입에 넣기
- 옹알이 시작 ('아', '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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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는 4~6개월 사이가 평균이지만 7개월까지도 정상입니다. 배 깔기 놀이(터미 타임)를 매일 해주면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7~9개월 — 영아 중기
- 혼자 앉기 가능 (7~8개월)
- 배밀이/기기 시작
- 낯가림 심해짐 (정상)
- 이름 부르면 반응
- 집게잡기 발달 시작 (엄지+검지)
10~12개월 — 영아 후기
- 가구 잡고 서기·이동
- 혼자 서기 시도
- 첫 걸음마 (10~14개월이 정상 범위)
- 의미 있는 첫 단어 (엄마, 아빠, 맘마)
- 물건 가리키기(공동 주의) 발달
⚠️
12개월에 이름을 불러도 전혀 반응하지 않거나, 눈 맞춤이 거의 없다면 소아과 상담을 받아보세요.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13~18개월 — 걸음마기
- 혼자 걷기 안정화
- 계단 붙잡고 오르기
- 단어 5~20개 사용
- 컵으로 마시기 시도
- 단순 지시 따르기 (이리 와, 주세요)
19~24개월 — 두 돌 전후
- 뛰기 시작
- 두 단어 조합 (엄마 줘, 아빠 왔다)
- 사용 어휘 50개 이상
- 블록 3~4개 쌓기
- 간단한 역할 놀이(인형 밥 먹이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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