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 미만: 해열제 불필요, 수분 보충·관찰
- ✓38~38.9℃: 해열제 고려 (아이가 불편해하면)
- ✓39℃ 이상: 해열제 투여 필수
- ✓생후 3개월 미만 38℃ 이상: 즉시 응급실
아기 발열은 면역 반응의 일부입니다. 체온 자체보다 아이 상태(활동성·수유량·반응)가 더 중요합니다. 체온별 정확한 대응법을 알아둡시다.
① 체온별 행동 가이드
| 체온 | 월령 | 행동 |
|---|---|---|
| 37.5℃ 미만 | 전 연령 | 정상. 관찰만 |
| 38℃ 미만 | 3개월 이상 | 수분 보충, 옷 가볍게, 관찰 |
| 38℃ 이상 | 3개월 미만 | 즉시 응급실 (항생제 필요할 수 있음) |
| 38~38.9℃ | 3개월 이상 | 해열제 선택적 투여 (아이 불편 시) |
| 39℃ 이상 | 전 연령 | 해열제 투여 필수 |
| 40℃ 이상 | 전 연령 | 해열제 투여 후 응급실 |
생후 3개월 미만 신생아는 38℃만 넘어도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신생아 발열은 패혈증 등 심각한 감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② 해열제 사용법
-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4~6시간 간격, 생후 4개월 이상
- 이부프로펜(부루펜): 6~8시간 간격, 생후 6개월 이상
- 두 약 교차 복용: 4시간 간격으로 번갈아 사용 가능 (소아과 지도 하에)
- 아스피린: 18세 미만 절대 금지 (라이 증후군 위험)
③ 집에서 열 내리는 법
- 1옷을 얇게 입히기 (두꺼운 이불·옷 금지)
- 2미온수 수건으로 이마·겨드랑이·사타구니 닦기
- 3수분 충분히 보충 (모유·분유·보리차)
- 4시원한 환경 유지 (실내 22~24℃)
- 5알코올 마사지 금지 (피부 흡수 위험)
④ 즉시 응급실 가야 할 신호
- 3개월 미만 38℃ 이상
- 열이 5일 이상 지속
- 경기(열성 경련) 발생
- 극도로 축 처지거나 깨어나지 않음
- 발진이 동반되는 경우
- 소변이 8시간 이상 없는 경우
추천 제품
아기 비접촉 체온계
이마에 대면 1초 측정. 자는 아이 체온 확인에 필수. 야간 발열 대비 필수 상비품.
추천 제품
영유아 해열제 타이레놀
생후 4개월 이상 사용 가능.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6시간 간격 투여.
출처: 대한소아과학회 발열 대처 가이드, 미국소아과학회(AAP) Fever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