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템 연구소
💊 건강5분 읽기2026.04.21

아기 열날 때 대처법 — 체온별 행동 가이드

신생아·영아 발열 시 체온별 대응 방법. 해열제 먹이는 시기, 응급실 가야 할 체온, 집에서 열 내리는 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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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돼요
  • 38℃ 미만: 해열제 불필요, 수분 보충·관찰
  • 38~38.9℃: 해열제 고려 (아이가 불편해하면)
  • 39℃ 이상: 해열제 투여 필수
  • 생후 3개월 미만 38℃ 이상: 즉시 응급실

아기 발열은 면역 반응의 일부입니다. 체온 자체보다 아이 상태(활동성·수유량·반응)가 더 중요합니다. 체온별 정확한 대응법을 알아둡시다.

① 체온별 행동 가이드

체온월령행동
37.5℃ 미만전 연령정상. 관찰만
38℃ 미만3개월 이상수분 보충, 옷 가볍게, 관찰
38℃ 이상3개월 미만즉시 응급실 (항생제 필요할 수 있음)
38~38.9℃3개월 이상해열제 선택적 투여 (아이 불편 시)
39℃ 이상전 연령해열제 투여 필수
40℃ 이상전 연령해열제 투여 후 응급실
⚠️

생후 3개월 미만 신생아는 38℃만 넘어도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신생아 발열은 패혈증 등 심각한 감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② 해열제 사용법

  •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4~6시간 간격, 생후 4개월 이상
  • 이부프로펜(부루펜): 6~8시간 간격, 생후 6개월 이상
  • 두 약 교차 복용: 4시간 간격으로 번갈아 사용 가능 (소아과 지도 하에)
  • 아스피린: 18세 미만 절대 금지 (라이 증후군 위험)

③ 집에서 열 내리는 법

  1. 1옷을 얇게 입히기 (두꺼운 이불·옷 금지)
  2. 2미온수 수건으로 이마·겨드랑이·사타구니 닦기
  3. 3수분 충분히 보충 (모유·분유·보리차)
  4. 4시원한 환경 유지 (실내 22~24℃)
  5. 5알코올 마사지 금지 (피부 흡수 위험)

④ 즉시 응급실 가야 할 신호

  • 3개월 미만 38℃ 이상
  • 열이 5일 이상 지속
  • 경기(열성 경련) 발생
  • 극도로 축 처지거나 깨어나지 않음
  • 발진이 동반되는 경우
  • 소변이 8시간 이상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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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소아과학회 발열 대처 가이드, 미국소아과학회(AAP) Fever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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