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알면 돼요
- ✓가장 흔한 신호: 귀를 잡아당기거나 만짐 + 발열
- ✓24개월 이하: 양쪽 모두 항생제 권장
- ✓24개월 이상 경증: 48~72시간 관찰 후 결정
- ✓예방 1위: 폐구균 예방접종 + 수유 자세 (누워서 수유 금지)
중이염은 5세 미만 소아의 가장 흔한 세균성 감염 중 하나입니다. 영어권에서는 'ear infection'이라고 할 만큼 유아기에 매우 흔합니다.
① 주요 증상
- 귀를 자주 잡아당기거나 만짐 (영아에서 가장 흔한 신호)
- 발열 (38℃ 이상)
- 잠을 못 자고 자주 깸
- 평소보다 심하게 보챔
- 귀에서 노란 액체(농)가 나옴 (고막 터진 경우)
- 소리에 반응이 줄어든 것 같은 느낌
⚠️
귀를 잡아당긴다고 무조건 중이염은 아닙니다. 이앓이(치아 나는 시기)에도 귀를 만지는 행동을 합니다. 발열이 동반되면 소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② 예방법
- 폐구균 예방접종 (PCV13): 중이염 원인균 예방
- 수유 자세: 완전히 눕혀 수유 금지 (45도 이상 각도 유지)
- 간접흡연 차단: 흡연 환경에서 중이염 발생률 2배
- 어린이집 입소 시기: 6개월 이후가 면역 측면에서 유리
- 모유수유: 6개월 이상 모유수유 시 중이염 발생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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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소아과학회 중이염 진료지침, 미국소아과학회 급성중이염 가이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