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템 연구소
💊 건강4분 읽기2026.04.21

영유아 수족구병 — 증상·전염·집에서 대처법

어린이집 단골 수족구병 증상과 전염 경로, 집에서 돌보는 방법, 등원 가능한 시기까지. 헤르판지나와 차이점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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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상: 손·발·입 안 물집 + 발열
  • 전염: 비말·접촉 (잠복기 3~7일)
  • 등원: 발열 없고 물집 딱지 생긴 후 (대개 1주일)
  • 치료: 항바이러스제 없음, 증상 완화 치료

수족구병은 엔테로바이러스가 원인으로, 영유아에게 매우 흔합니다. 대부분 7~10일 내 자연 회복되지만, 합병증 신호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① 증상 진행 순서

  1. 11~2일: 발열(38~39℃), 식욕부진, 목 아픔
  2. 22~3일: 입 안 물집(구내염) → 아파서 수유·식사 거부
  3. 33~5일: 손바닥, 발바닥, 엉덩이 물집·발진
  4. 47~10일: 자연 회복
⚠️

드물지만 뇌수막염·뇌염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열(39℃↑)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심하게 구토하거나, 의식이 흐릿하면 즉시 응급실로 가세요.

② 집에서 돌보는 법

  • 수분 공급 최우선: 입 안 통증으로 수유 거부 시 차가운 물·아이스크림 활용
  • 해열제: 38℃ 이상 시 아세트아미노펜 투여
  • 입 안 물집: 자연 치유, 터트리지 말 것
  • 손 씻기 철저: 분변·비말로 전파되므로 위생 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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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질병관리청 수족구병 관리 지침, 대한소아과학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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