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알면 돼요
- ✓새 식재료 도입: 4일 간격으로 한 가지씩
- ✓반응 확인: 발진·두드러기·구토·호흡 변화
- ✓고알레르기 식품: 계란·땅콩·유제품·밀·콩·생선
- ✓반응 시: 해당 식재료 중단, 소아과 상담
이유식은 새로운 식품에 대한 아기의 반응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4일 법칙을 지키면 알레르기 원인 식재료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① 4일 법칙 실천 방법
- 1새 식재료를 소량(1~2 스푼)만 제공
- 24일간 같은 식재료만 제공
- 3반응 없으면 다음 식재료 도입
- 4두 가지 새 식재료를 동시에 도입하지 않기
- 5알레르기 반응은 식후 2시간~24시간 내 나타남
② 주요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 (8대 알레르겐)
| 식재료 | 도입 시기 | 주의사항 |
|---|---|---|
| 계란 (노른자) | 이유식 중기(7~8개월) | 흰자는 돌 이후 권장 |
| 우유·유제품 | 돌 이후 우유 직접 음용 권장 | 버터·치즈는 이유식에 소량 가능 |
| 땅콩 | 이유식 시작 후 조기 도입 권장(알레르기 예방) | 통땅콩은 질식 위험, 분말로만 |
| 밀(글루텐) | 이유식 중기 | 복통·설사 시 중단 |
| 생선·해산물 | 이유식 중기 이후 | 흰살생선부터 시작 |
⚠️
두드러기·눈 부음·호흡 곤란·창백함이 나타나면 즉시 119 신고. 아나필락시스는 응급 상황입니다.
💡
땅콩·계란 등 고알레르기 식품은 오히려 이유식 초기에 소량 노출하면 알레르기 발생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LEAP 연구,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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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이유식 가이드, LEAP 연구(2015), 미국소아과학회 식품 알레르기 지침